오후 5시 데드라인이었던 위스트에
무사히 페이퍼를 제출하고 자축하는 의미로
프로젝트 맴버인 에이미하고 그렉이랑
그렉네 집에서 저녁으로 피자먹고
캘리포냐에서 놀러온 (그렉친구인) 제씨네 부부랑 다 함께
락밴드하며 놀다가 집에 왔다...
이달 말하고 다음달 초에
자잘한(?) 데드라인이 있지만
일단 다음주는 좀 쉬어줄 계획...
그나저나 인포비즈랑 위스트에 낼
페이퍼 쓰느라 정신없이 지내는 사이
해군 함대가 침몰을 하고
최진영이 목을 매서 자살하고
우리성진이는 여자친구가 생겼다...
"I does what I likes, and I likes what I do." -- Bert (the chimney sweep in Mary Poppins)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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