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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
책으로 읽는 세상
2009/12/29 05:53
봉시니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문제 등을 다루는데도 마치 무슨 명랑소설을 읽는 듯 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똑부러지는 결말이 없는게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희망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준 후, 진짜 결말은 독자들의 상상력에 맡긴게 올바른 선택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2009/12/29 05:53
2009/12/29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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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려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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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es what I likes, and I likes what I do." -- Bert (the chimney sweep in Mary Poppins)
봉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