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오전 페이퍼 리젝이 확정된 후
연말에 그냥 한국에 갈까 잠시 고민하다
예정대로 동부로 휴가가기로 결심...
명수언니한테 전화해서
일정상에 별 문제 없는지 확인한 후
멜랜드행 뱅기표를 구입했다...
오고가는 날짜 조합에 따라
뱅기표 가격차이가 심해서
Expedia, Orbitz, Southwest, Delta, Continental
웹사이트들 붙들고 몇시간은 씨름했다...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어서
적정한 가격에 적정한 일정의 표 구입!
근데 구입하자마자 Confirmation email 확인하려고 보니
로렐이 클스마스때 놀러오라고 이멜 보냈두만... ㅋㅋ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하튼 창빈아, 좀만 기둘려라...
이모랑 맛난거 먹고 잼나게 놀자~ ^^
연말에 그냥 한국에 갈까 잠시 고민하다
예정대로 동부로 휴가가기로 결심...
명수언니한테 전화해서
일정상에 별 문제 없는지 확인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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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가는 날짜 조합에 따라
뱅기표 가격차이가 심해서
Expedia, Orbitz, Southwest, Delta, Continental
웹사이트들 붙들고 몇시간은 씨름했다...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어서
적정한 가격에 적정한 일정의 표 구입!
근데 구입하자마자 Confirmation email 확인하려고 보니
로렐이 클스마스때 놀러오라고 이멜 보냈두만... ㅋㅋ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하튼 창빈아, 좀만 기둘려라...
이모랑 맛난거 먹고 잼나게 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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