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음악으로 듣는 세상 2010/07/01 08:14 봉시니



나이가 들어야만 혹은 나이가 들수록 제맛을 알게되는 것들이 있는데 이 노래가 그렇다... 17년전 들었을때와는 많이 다른 느낌(일종의 감동)이 전해져서 아침 일찍 회사에 출근해서 반복해서 줄기차게 듣고 있다...


젊은날엔 젊음을 잊었고 사랑할땐 사랑이 흔해만 보였네
하지만 이제 생각해 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2010/07/01 08:14 2010/07/01 08:14
TAG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