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록이

또 하나의 가족 2009/09/06 18:45 봉시니
작년겨울 내가 휴가 간 사이
말라 죽을뻔 하며 잎을 절반 가까이 잃었었는데
다시 무럭무럭 한뼘이나 자라서
(그래서 사진도 세로로 찍음... ^^)
한달쯤 전에 나탈리네 집에서 얻어온 흙과
이주 전에 사다놓은 삽을 이용해서
조금 큰 화분으로 분갈이를 해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은 지난주에 바빠서 물을 제대로 못주는 바람에
엊그제 커다란 잎을 다섯개 정도 잃었음에도
여전히 씩씩한 모습...

앞으로는 물을 열심히 주겠노라고 다시한번 다짐... ㅠ.ㅠ
2009/09/06 18:45 2009/09/0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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