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겨울 내가 휴가 간 사이
말라 죽을뻔 하며 잎을 절반 가까이 잃었었는데
다시 무럭무럭 한뼘이나 자라서
(그래서 사진도 세로로 찍음... ^^)
한달쯤 전에 나탈리네 집에서 얻어온 흙과
이주 전에 사다놓은 삽을 이용해서
조금 큰 화분으로 분갈이를 해줬다...

사실은 지난주에 바빠서 물을 제대로 못주는 바람에
엊그제 커다란 잎을 다섯개 정도 잃었음에도
여전히 씩씩한 모습...
앞으로는 물을 열심히 주겠노라고 다시한번 다짐... ㅠ.ㅠ
말라 죽을뻔 하며 잎을 절반 가까이 잃었었는데
다시 무럭무럭 한뼘이나 자라서
(그래서 사진도 세로로 찍음... ^^)
한달쯤 전에 나탈리네 집에서 얻어온 흙과
이주 전에 사다놓은 삽을 이용해서
조금 큰 화분으로 분갈이를 해줬다...

사실은 지난주에 바빠서 물을 제대로 못주는 바람에
엊그제 커다란 잎을 다섯개 정도 잃었음에도
여전히 씩씩한 모습...
앞으로는 물을 열심히 주겠노라고 다시한번 다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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