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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무리
책으로 읽는 세상
2009/06/07 18:58
봉시니
언제나처럼 순간순간을 행복하게 열심히 살라는 가르침... 나도 법정스님을 본받아 나날이 새로워지고, 더 너그러워지고, 더 따뜻해지고, 더 이해심 많아지고, 더 자비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야겠다고 또다시 다짐... 돈과 권력에 눈이 먼 인간들도 좀 읽고 배웠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2009/06/07 18:58
2009/06/0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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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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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걷는 시간
"I does what I likes, and I likes what I do." -- Bert (the chimney sweep in Mary Poppins)
봉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