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에서 비행기가 30분 정도 늦게 출발한데다
뉴욕공항에서 입국심사 하는데 오만년 걸리는 바람에
땀에 흠뻑 젖도록 미친듯이 뛰고도
씨애틀 가는 뱅기를 간발의 차로 놓쳤는데
다음 뱅기가 내일 아침에나 있어서
공항근처 호텔에서 하루 묵고 있다...
시민권자하고 영주권자를 같은 창구들에서 심사하길래
영주권 받으니 이런것두 좋구나 하면서 좋아했는데
나중에 보니 그 안에서 다시 시민권자하고 영주권자로 나누고
대부분 창구를 시민권자한테 열어주는 바람에
오히려 일반 비지터들보다 더 오래 걸린거 같다...
그런 차별만 안받았어도 뱅기 안놓쳤을거 같은데
시민권을 받든지 해야지... 젠장...
"I does what I likes, and I likes what I do." -- Bert (the chimney sweep in Mary Poppins) 봉시니
- 버스커버스커, 넬 좋은 음악.... Sura 05/19
- 으흐흐흐~ 인형아직도 안보.... Sura 05/19
- 전 이거보다 중간에 잤어요..... Sura 05/19
- 우리지연이 아프지 마라!. 봉시니 05/15
- 작년에 한국 갔을 때 엄마아.... 봉시니 05/15
- 이제는 우리지연이 차례! :). 봉시니 05/15
- 근데 내 인형은 언제 보내줄.... 봉시니 05/15
- 우와! 살다보니 이런 날도 .... 봉시니 05/15
- 저도 이번달 25일에 건강검.... Sura 05/15
- 워메~ 각도 잘못틀었다가는 .... Sura 05/15
- Influence at Microsoft. 기억을 걷는 시간 2011
- 베가스 피로연 준비 2. 기억을 걷는 시간 2011
- Cannondale Synapse Alloy 7. 기억을 걷는 시간 2011
- 회사 왕복. 기억을 걷는 시간 2011
- 나 자신한테 너그러워지기. 기억을 걷는 시간 2011






158371
27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