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놀러올려고 그랬는데.. 영 짬이 안나네요..
수현이가 바닥에서 얌전히 있어주지를 않아서.. 깨어 있을때는 안아줘야 함다..
그래도 수진이 때보다는 덜 힘든듯.. 아무래도 요령이 생겨서겠지요..^^
암튼 수현인 수진이 어릴때랑 똑같아요. 수현일 안고 있는데 수진이가 앞에서
왔다갔다 거리면 참 묘한 생각이 듭니다.
이만큼 커버린 수진이가 여기 있는데.. 왜 난 또 어린날의 수진이를 안고 있을까... 하는..
그렇게 수현인 수진이처럼 웃고.. 수진이처럼 울고.. 수진이처럼 하품을 합니다.
너희들은 영락없는 자매구나...
서로에게 너무나 큰 축복인 것 같아 보는 맘이 뿌듯합니다.
자 그럼 수진수현 자매를 소개합니다..!!^^
생후 일주일 된 수현이..^^
완전 지가 출산한 듯이 미역국을 두그릇씩 먹고.. 아주 자애로운 표정으로 동생을 안고 있네요.
생후 40일..
볼에 살도 포실포실 오르고.. 좀 더 또릿해졌습니다. (근데 사진이 왜 이렇지?? 사이즈도??)
아이들이.. 서로를 바라보네요..
일생을 이렇게 살아주기를..
수현이가 바닥에서 얌전히 있어주지를 않아서.. 깨어 있을때는 안아줘야 함다..
그래도 수진이 때보다는 덜 힘든듯.. 아무래도 요령이 생겨서겠지요..^^
암튼 수현인 수진이 어릴때랑 똑같아요. 수현일 안고 있는데 수진이가 앞에서
왔다갔다 거리면 참 묘한 생각이 듭니다.
이만큼 커버린 수진이가 여기 있는데.. 왜 난 또 어린날의 수진이를 안고 있을까... 하는..
그렇게 수현인 수진이처럼 웃고.. 수진이처럼 울고.. 수진이처럼 하품을 합니다.
너희들은 영락없는 자매구나...
서로에게 너무나 큰 축복인 것 같아 보는 맘이 뿌듯합니다.
자 그럼 수진수현 자매를 소개합니다..!!^^



볼에 살도 포실포실 오르고.. 좀 더 또릿해졌습니다. (근데 사진이 왜 이렇지?? 사이즈도??)

일생을 이렇게 살아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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