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희선이랑 저녁먹은 날
희선이가 나 먹으라고 석류를 하나 사줬다...
석류가 몸에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어도
석류를 직접 먹어본적이 없어서 어케먹는건지 물어봤더니
쪼개서 알갱이를 퍼먹으면 된다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내일부터 일주일가량 집을 비우는 관계로
오늘 저녁에 석류먹기를 시도했는데...
헐... 어쩜 이리도 먹기가 어려운지...
나라는 인간은
어지간한 과일도 까기 귀찮아서 거의 안먹는데...
(자랑 아닌거 나도 다 알고 있음)
반 먹고나서 도저히 더 못먹겠어서
나머지 반은 일단은 냉장고에 넣어놨다...
담주 금요일까지 상태가 양호할지 모르겠네...
씨 발라내느라 제일 힘들었는데
인터넷 뒤져보니 씨까지 먹으라네... ㅡ.ㅡ;;;;;;
희선이가 나 먹으라고 석류를 하나 사줬다...
석류가 몸에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어도
석류를 직접 먹어본적이 없어서 어케먹는건지 물어봤더니
쪼개서 알갱이를 퍼먹으면 된다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내일부터 일주일가량 집을 비우는 관계로
오늘 저녁에 석류먹기를 시도했는데...
헐... 어쩜 이리도 먹기가 어려운지...
나라는 인간은
어지간한 과일도 까기 귀찮아서 거의 안먹는데...
(자랑 아닌거 나도 다 알고 있음)
반 먹고나서 도저히 더 못먹겠어서
나머지 반은 일단은 냉장고에 넣어놨다...
담주 금요일까지 상태가 양호할지 모르겠네...
씨 발라내느라 제일 힘들었는데
인터넷 뒤져보니 씨까지 먹으라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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