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마소에 들어온 한국 여자분과 저녁식사를 했다...
인포비즈때 다른 한국분들에게서 내가 마소다닌다는 소리를 듣고
연락을 해와서 이사오기 전부터 이멜이랑 메신저로 연락해서그런지
생각보다 그렇게 어색하지 않았다...
회사생활이 첨이란 소리를 듣고
나보다 한참 어리다고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우리지연이랑 동갑...
불현듯 수능 마치고 나서
신촌에 화장하고 코트입고 나왔는데도
여고생티 풀풀나던 어린애였던 지연이가 생각났다...
앞으로 좀 친하게 지내야겠는게
내숭없고 털털해 보여서 좋고
찌개랑 조림을 잘 해먹는다고 해서 좋고 (너무 속보이나? ㅋㅋ)
결정적으로
좋아하는게 술마시며 수다떠는 거랜다... 음하하하
인포비즈때 다른 한국분들에게서 내가 마소다닌다는 소리를 듣고
연락을 해와서 이사오기 전부터 이멜이랑 메신저로 연락해서그런지
생각보다 그렇게 어색하지 않았다...
회사생활이 첨이란 소리를 듣고
나보다 한참 어리다고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우리지연이랑 동갑...
불현듯 수능 마치고 나서
신촌에 화장하고 코트입고 나왔는데도
여고생티 풀풀나던 어린애였던 지연이가 생각났다...
앞으로 좀 친하게 지내야겠는게
내숭없고 털털해 보여서 좋고
찌개랑 조림을 잘 해먹는다고 해서 좋고 (너무 속보이나? ㅋㅋ)
결정적으로
좋아하는게 술마시며 수다떠는 거랜다...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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