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여름 옛날 자전거로 돌았던 사마미쉬 호수를
이번에는 반대방향으로 다시 한번 시도했는데
호수 자체는 새 자전거 덕분에
지난번보다 열배쯤 쉬웠다...
언덕길 연습하기 위해 초반에 시도했던 언덕은
경사도 급하고 너무 길어서 끝까지 오르지를 못했다...
조금 과장하면 토하는줄 알았음... OTL
호수를 한바퀴 다 마칠 무렵에
내가 출근길에 (차로) 이용하는 언덕을 시도했는데
징그럽게 긴 그 언덕을
호수도느라 힘이 좀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쉬지않고 올라서 성취감 급상승...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사실이 입증된 셈!!!
이번에는 반대방향으로 다시 한번 시도했는데
호수 자체는 새 자전거 덕분에
지난번보다 열배쯤 쉬웠다...
언덕길 연습하기 위해 초반에 시도했던 언덕은
경사도 급하고 너무 길어서 끝까지 오르지를 못했다...
조금 과장하면 토하는줄 알았음... OTL
호수를 한바퀴 다 마칠 무렵에
내가 출근길에 (차로) 이용하는 언덕을 시도했는데
징그럽게 긴 그 언덕을
호수도느라 힘이 좀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쉬지않고 올라서 성취감 급상승...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사실이 입증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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