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리아 생일, 내일은 유아 생일... 나는 이노래가 단지 연인간의 사랑 노래가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인연의 소중함을 노래한다고 느껴져서... "생일 축하합니다" 라는 노래보다 생일을 축하하기에 더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봉시니가 사는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식구들 친구들 생일날이 되면 여지없이 기억나는 노래...
난 행복합니다 내 소중한 사랑
그대가 있어 세상이 더 아름답죠
난 행복합니다 그대를 만난 건
이세상이 나에게 준 선물인거죠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대가 있어 세상이 더 아름답죠
난 행복합니다 그대를 만난 건
이세상이 나에게 준 선물인거죠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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