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타작

Born to Research 2009/03/16 20:29 봉시니
Interact 결과가 어젯밤 늦게 나왔는데
내가 공저자인 두편의 페이퍼 중
하나는 억셉 다른 하나는 리젝...

올해 인포비즈에 제출하기 위해서
지난주 금욜부터 시작한 스터디가
이번에 억셉된 페이퍼의 follow up 이라서
그 페이퍼가 억셉되었다는 사실이 천만다행...

리젝된 페이퍼는 일을 조금 더 해서
작년에 평균 4점 받고도 리젝먹었던
그 컨퍼런스에 다시 낼지도 모름... ㅡ.ㅡ;;;

그나저나
리젝에 점점 더 의연해지는 나를 발견...

진정한 강인함은
절대 쓰러지지 않는것이 아니라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서
목표를 향해 한발짝 더 나아가는것...
2009/03/16 20:29 2009/03/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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