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침 8시(!)부터 1시 반까지 미팅
오늘은 12시 반부터 5시까지 미팅
바꿔말하면 어제오늘 이틀중에
절반넘는 시간 (하루꼬박 + 알파) 을 미팅만 했다는 소리...
다행인건
멍하니 앉아서 (재미도 없는?) 남얘기 듣기만 하거나
온그룹 사람 다 모여서 (목적 없이?) 떠들어대는 미팅이 아니라
소수정예로 모여서 구체적인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찾기 위해 짱돌을 굴리기 때문에
나름 재미있다는 사실...
지금은 여러 프로젝트들 시작단계라서
각각의 프로젝트를 위한 미팅이
일주일에 여러번 있는거니까
일주일에 여러번 있는거니까
프로젝트 윤곽이 잡히고
멤버 각자가 할 일이 정해지면
미팅 횟수는 당연히 줄어들게 된다는...
어쨌거나 늘 감사하다...
가끔은 귀찮기도 하고 짜증도 나지만
전체적으로는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는 일을
돈받으면서 할 수 있다는 사실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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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좋아...
나도 그렇게 맘 먹고 싶기는 한데,
이노무 work & life balance가 영....
work-life balance 가 나만큼 엉망인 사람도 드물텐데... ㅋㅋ
I would say it is definitely forgivable for the single to have the unbalanced one... a free soul... ;)
자유로운 영혼이라... 대빵 근사하게 들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