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자르다

내가 이러구 살어 2011/01/22 16:11 봉시니
한국 다녀온지 석달도 훌쩍 넘어서
머리가 꽁지를 묶을 수 있을만큼 자랐다...

계속 기를까 잠시 고민하다
두달 남짓 남은 인포비즈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맞이하려
밝은 갈색으로 염색하고 컷트로 잘랐다...

그동안 정들었는지
오랜만에 만난 미장원 아줌마 반가웠다는... ^^


그리고 머리자르고 나서 H Mart 가서 장봤는데
김치가 반값도 안되게 세일을 해서
큰거 두병이나 사왔음... ㅋㅋ
2011/01/22 16:11 2011/01/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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