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박사 지도교수인 장다니엘이

프로젝트 관련해서 MSR 을 방문중인데
나탈리네 집에서 묵고있어서
점심때가서 함께 바베큐해서 먹고
저녁때까지 마당에서 수다떨다 왔다...
눈부시도록 화창한 날씨라
선글라스 끼고 누워서 하늘을 봤는데
어찌나 높게 느껴지던지
벌써 가을이 왔나 싶었다는... ㅎㅎ
다음은 얀이 어제 그렉네 집에서 찍어준 사진...
포커 마치고 그렉네 마당에서
내가 사랑하는 스모키랑 행복한 시간...
너무 좋아서 입 찢어지려고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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