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시작한 뒤로 정말이지 무지무지 바쁜 희선이가
간만에간만에 시간이 나서 저녁을 함께 했다...
(블로그 뒤져보니 10월 15일 만난뒤 처음... ㅡ.ㅡ)
원래는 삼계탕을 먹고 싶다고 해서
좀 멀리 있는 식당을 갈까 하다가
그냥 이것저것 괜찮은 회사근처 식당에 갔는데
예상외로 삼계탕까지 하길래
삼계탕, 불고기, 그리고 매취순을 먹었다...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ㅋㅋ)
담번엔 은주씨도 다함께 밥먹으면 좋을거 같다...
(둘이 동향이라고 나 따시키진 않겠지? ^^)
"I does what I likes, and I likes what I do." -- Bert (the chimney sweep in Mary Poppins)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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