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한국 가는 날...
어제 저녁에는
4일간의 땡스기빙 연휴 전날이라고
나탈리랑, 얀이랑, 팀이랑
회사근처 술집에서 맥주로 (물론 안주도 함께)
간단하게 저녁을 떼우고 귀가...
짐을 제대로 다 안싸고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어서 그런가
오늘아침에는 꼭두 새벽부터 깨서는
한국에 전화도 하고, 이멜도 좀 쓰고
안방, 건넌방, 화장실, 부엌 죄다 정리하고
씻고, 짐을 마저 다 싸고도 시간이 남아서
인터넷질 하면서 이러고 놀고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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