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없는 나는?

책으로 읽는 세상 2009/12/31 09:31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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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소설이 자기 계발서나 인문서적보다 재미있는거 같다... ㅎㅎ 재야의 종소리 듣고 새해 다짐도 하고난 후 좀 졸렸는데도 결말이 궁금해서 새벽 두시까지 읽었다... (적어도 소설에서는 유행가의 노래가사처럼 다행히도!!!) 운명같은 사랑은 끝끝내 좋은 결실을 맺는다... 주인공은 아니지만 한국인 변호사가 등장하길래 역자가 그런걸 나름대로 고치는게 가능한가 궁금했는데... 역자의 글을 읽어보니 원저자가 한국인을 등장시킨거였다... 신기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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