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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나기도 전인 1971년도의, 순박하다 못해 무식해서 용감한 시골 아줌마의 심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솔직히 수애 빼고는 볼거 하나도 없는 영화인데... 이 영화가 주는 교훈을 애써 하나 찾는다면... 사랑하는 사람이 "니 내 사랑하나?" 하고 묻거든 그 자리에서 사랑한다고 대답하라... ㅡ.ㅡ;;;
2009/12/18 05:20 2009/12/1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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