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집구하러 다니다
우리집을 보고 첫눈에 반해 버렸었다...
이사 들어온 (3년전 오늘) 첫날밤에도
전혀 낯설지가 않아 신기하기까지 했는데...
오늘도 저녁 먹고
소파에 누워 티비보다
살짝 잠들었었다... ^^
겨울에 좀 추운거 빼면
나한테 있어서는
정말이지 나무랄데 없는 집이다...
그나저나 생일 맞은 승구오빠는
어디서 미역국이나 얻어 먹었나 모르겠네... ㅋㅋ
우리집을 보고 첫눈에 반해 버렸었다...
이사 들어온 (3년전 오늘) 첫날밤에도
전혀 낯설지가 않아 신기하기까지 했는데...
오늘도 저녁 먹고
소파에 누워 티비보다
살짝 잠들었었다... ^^
겨울에 좀 추운거 빼면
나한테 있어서는
정말이지 나무랄데 없는 집이다...
그나저나 생일 맞은 승구오빠는
어디서 미역국이나 얻어 먹었나 모르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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