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나의 집

오늘은 좋은날 2009/07/21 22:37 봉시니
3년전 집구하러 다니다
우리집을 보고 첫눈에 반해 버렸었다...

이사 들어온 (3년전 오늘) 첫날밤에도
전혀 낯설지가 않아 신기하기까지 했는데...

오늘도 저녁 먹고
소파에 누워 티비보다
살짝 잠들었었다... ^^

겨울에 좀 추운거 빼면
나한테 있어서는
정말이지 나무랄데 없는 집이다...


그나저나 생일 맞은 승구오빠는
어디서 미역국이나 얻어 먹었나 모르겠네... ㅋㅋ
2009/07/21 22:37 2009/07/2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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