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박사

또 하나의 가족 2011/07/03 11:51 봉시니
2011. 7. 2 토요일

은주가 지난 월요일 박사 디펜스를 무사히 마쳐서
축하도 해주고 간만에 신우도 보려고
은경이랑 다함께 나탈리네 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린우드 H 마트에서 게를 쪄다가
은경이가 끓인 맛난 김치찌게와 함께
지난번에 왕씨가 사다준 참이슬로
신우가 좋아하는 소맥도 만들어 마시면서
밤 늦도록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ㅎㅎ


인연의 고마움을 느끼게 하는
언제봐도 이쁜 동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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