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며 사는 세상 2010/04/07 20:53 봉시니

희선이랑 오만년만에 만나서 저녁 먹었다...

회사근처에 궁이라고 새로운 한국 식당이 문을 열었는데
맛은 보통이지만 양이 진짜 많다고 은주가 갈쳐줘서
희선이가 고기가 당긴다길래 겸사겸사 다녀왔다...

여러종류의 고기와 해산물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어서 시도했는데
첫번째 접시먹고 배불러서 그만뒀다는... ㅋㅋ

반찬도 푸짐하고 제법 맛나서
앞으로 종종 애용하게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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