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희선

또 하나의 가족 2011/03/08 21:40 봉시니
떼돈을 벌기 위해 스타트업에 조인하러
내일 캘리포냐로 떠나는 희선이랑 마지막(?) 저녁식사...

대산이 키우느라 바쁠거 같은 은주한테는 연락도 못해보고
은경이랑 셋이서 만났다...

2007 년 초
내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을때 처음 만나
극과극이라 할만한 성격 차이에도 불구하고
나름 친하게 잘 지낸 동생이라
떠나 보내는게 참 많이 아쉽다는...

워낙에 똑부러지는 녀석이라
어디 가서도 잘 살테지만
큰 꿈을 안고 새롭게 시작하는 희선이 앞날에
엄청난 행운이 함께 하기를 맘속으로 기원...
2011/03/08 21:40 2011/03/08 21:40
TAG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