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턴 아빈이랑 비지팅 리서처 크리스가
근무 마지막 날이어서 그룹사람들이 함께
멕시칸 레스토랑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에피타이저로 시킨 나초가 너무 맛났고
오랜만에 먹어보는 치미창가도 괜찮았으며
방아간에 간 참새마냥 거부하지 못하고 시켰던
마가리따도 너무너무 맛났다... ㅎㅎ
(이틀 연속 점심시간 음주... ㅋㅋ)
다른 인턴들과는 다르게
싫은 소리도 좀 하고, 주제넘게 훈계도 하면서
아빈은 좀 강하게 키웠던지라
좀 미안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참 묘한 기분이 들었다는...
良藥苦於口 而利於病
忠言逆於耳 而利於行
근무 마지막 날이어서 그룹사람들이 함께
멕시칸 레스토랑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에피타이저로 시킨 나초가 너무 맛났고
오랜만에 먹어보는 치미창가도 괜찮았으며
방아간에 간 참새마냥 거부하지 못하고 시켰던
마가리따도 너무너무 맛났다... ㅎㅎ
(이틀 연속 점심시간 음주... ㅋㅋ)
다른 인턴들과는 다르게
싫은 소리도 좀 하고, 주제넘게 훈계도 하면서
아빈은 좀 강하게 키웠던지라
좀 미안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참 묘한 기분이 들었다는...
良藥苦於口 而利於病
忠言逆於耳 而利於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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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잖아도 보쓰로서의 언니는 어떨까 궁금하였스여~
인턴이랑 잘 지냈어요?
언제 언니 인턴을 해봐얄듯, 근데 능력이 ㅡ.ㅡ;
글쎄... 아직 그다지 훌륭한 보스는 못되는 듯... 내가 원래 좀 내 멋대로 하는 스타일이라... 인턴들한테도 네 멋대로 혹는 네가 알아서 해라 주의인데... 이번 인턴은 본의 아니게 간섭을 좀 많이 했다는... 글구 근본적으로 내가 좀 깐깐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