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일요일 오늘은
2008년 365일 중에서 제일 행복한 날...
(어쩜 입사이후 젤 행복한 날인지도... ^^)
올해 카이에 낸 세편의 페이퍼 중에
둘이 억셉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
세상에 세상에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는구나... ㅠ.ㅠ
맘 같아서는 거하게 한잔 하고 싶은데
몸도 많이 피곤하고
낼 아침에 UW 도 가야하고 해서 참았다...
보스턴 간 김에 민서랑 기원이도 만나고
정언씨랑 만나서 술도 한잔 하고
로렐네 집에도 놀러갔다 올 생각을 하니까
너무너무 신난다... ㅎㅎ
"I does what I likes, and I likes what I do." -- Bert (the chimney sweep in Mary Poppins)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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