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책으로 읽는 세상 2011/10/06 05:11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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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의 부탁으로 책꽃이 정리하다 발견한 책... 예전에 다 읽은건데 내용이 전혀(!) 기억이 안나서 다시 읽었다. 소외되고 착취당하는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데 청춘과 사랑을 바친 80년대 운동권들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 집에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사람도 많은데 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서 많이 쪽팔렸다. ㅠ.ㅠ (2011. 10. 4)
2011/10/06 05:11 2011/10/06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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