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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좋은날 2009/08/17 22:27 봉시니
어어어 하다보니 내 나이가 벌써
서른하고도 여섯이 되었다...
적어 놓고 보니 좀 징그럽네... ㅎㅎ

지난 일년 바쁘기도 많이 바빴지만
여러모로 보람있고 운좋은 그런 한해였고...

누군가 시간을 되돌려
나를 과거로 보내줘서 다시 산다고 해도
오늘의 나 자신보다 더 나아질 자신이 없을만큼
지금의 내가 좋고 현재 생활이 만족스럽다는...
그렇다고 노력을 안하겠다는 소리는 아님... ^^

삼팔 따라지 말고
삼팔 광땡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씨미해서
자랑스러운 봉시니가 될테다!!!



참, 레브한테서 모짜르트 씨디 선물로 받음... ^^
2009/08/17 22:27 2009/08/1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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