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명의 구성원에
세개의 서브그룹을 가진
거대(?)그룹이 된 바이브...
장기적 안목의 훌륭한 연구를
어떻게 좀 더 협력해서 잘 할 수 있을지
다함께 고민하기 위한 오프사이트...
오늘내일 이틀에 걸쳐
Kirkland 에 있는 Woodmark 호텔에서 있는데
첫날인 오늘은 호텔근처 호숫가 식당에서 맛난 저녁까지... ㅎㅎ
'Born to Research'에 해당되는 글 39건
- 2009/03/17 봉시니 Patent Cube #18
- 2009/03/16 봉시니 반타작
- 2009/03/11 봉시니 MSR Technology Transfer Award Cube (4)
- 2009/03/06 봉시니 Patent Cube #17
- 2009/02/24 봉시니 Patent Cube #16
- 2009/02/20 봉시니 Patent Cubes #14.15 (2)
- 2009/02/12 봉시니 리뷰는 괴로워 (2)
- 2009/02/11 봉시니 미팅주간 (4)
- 2009/02/05 봉시니 잘 되야 될텐데...
- 2009/01/16 봉시니 HTC Touch Diamond

입사한 후 네번째 맞이하는 테크페스트... 2007년 첫해에는 왕긴장... 2008년 두번째는 에라 모르겠다... 작년에는 데모없이 건너뛰고... 올해는 내가 주도하는 프로젝트는 아니라서 한결 마음이 편하다... ^^
예전에 연구소 메인홈피에 등장했던 프로젝트로 올해 카이에 페이퍼를 내느라 만든 비디오를 지나가 유투브에 올렸다... 프로젝트 멤버들한테 페이스북을 통해 광고하라는데 난 페이스북 안쓰는 관계로 내 블로그에 올린다... ㅎㅎ 참고로, 잘보면 봉시니도 아주 잠깐 등장한다는...
CHI 2010 Program Committee 미팅이 있었던
지난주말에 데즈니를 통해 결과를 전해들었고
오늘 오전 공식 이멜이 뿌려졌다...
내가 제일저자인 페이퍼가 없어서
직접 발표는 안하지만 참석을 할 계획인지라
등록비를 할인받기 위해 일찌감치 등록도 했다...
작년보다 타율은 조금 나쁘지만
편수가 하나 늘었으니 기쁘고 감사한 일...
일단은 꾸준히 퍼블리쉬하는게 목적이고
양적인 면에서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고나면
질적 향상을 위해서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
지난주말에 데즈니를 통해 결과를 전해들었고
오늘 오전 공식 이멜이 뿌려졌다...
내가 제일저자인 페이퍼가 없어서
직접 발표는 안하지만 참석을 할 계획인지라
등록비를 할인받기 위해 일찌감치 등록도 했다...
작년보다 타율은 조금 나쁘지만
편수가 하나 늘었으니 기쁘고 감사한 일...
일단은 꾸준히 퍼블리쉬하는게 목적이고
양적인 면에서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고나면
질적 향상을 위해서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
카이스트에서의 발표를 무사히 마치고
승희네 집에 와서 맛난 안주와 함께 와인도 한병...
(안주가 술보다 더 맛났다는... ㅋㅋ)
근데 마이크가 작동을 안해서
맨목으로 발표를 했더니 목이 아프다는... ㅠ.ㅠ
어쨌든 지연이랑 간만의 로드트립인지라
휴게소에서 감자랑 오뎅국도 사먹고
오는 길에 공주에 들러서 맛난 메밀국수도 먹고
완젼완젼 룰루랄라... ㅎㅎ
승희네 집에 와서 맛난 안주와 함께 와인도 한병...
(안주가 술보다 더 맛났다는... ㅋㅋ)
근데 마이크가 작동을 안해서
맨목으로 발표를 했더니 목이 아프다는... ㅠ.ㅠ
어쨌든 지연이랑 간만의 로드트립인지라
휴게소에서 감자랑 오뎅국도 사먹고
오는 길에 공주에 들러서 맛난 메밀국수도 먹고
완젼완젼 룰루랄라... ㅎㅎ
연대에서의 발표를 무사히 마치고
변교수님과 함께 맛난 저녁을 먹고 귀가...
내가 사랑하는 이 개운함... ㅎㅎ
설대 발표를 마쳤다...
준비가 너무 부실했던 탓에
(연습을 전혀 안해서... ㅡ.ㅡ)
별로 자랑스러운 톡은 못되었지만
그래도 끝났으니 잊을란다...
숫자로는 아직 세개의 톡이 남아 있지만
낼모레 연대에서는 오늘 했던 내용을 발표하는데다
나머지는 셋 모두 한국말로 하면 되기 때문에
절반 이상이 끝난거나 다름없다... ㅎㅎ
톡 마치고 나서
진욱오빠랑 진욱오빠 학생들이랑
중국 식당에 가서 점심 먹고
현상오빠랑 커피마시면서 인사하고
진욱오빠 방에서
보형언니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
이번에 한국가면 진욱오빠 인포비즈 수업시간에 톡을 하기로 했는데... 어떤 주제로 할까요? 하고 물어봤더니, 아무거나(!) 잼난거(!)를 해달라면서 특정 프로젝트 보다는 내가 했던 일들을 정리해서 보여주는건 어떠냐고 했다... 그래서 궁리를 하다가 요즘 한창 유행인 Wordle 을 이용해서 미국에 온 뒤로 쓴 논문들 제목을 요약해 봤더니 아래와 같은 그림이... 역시나 대세는 인포비즈... ^^

지지난주 인포비즈에 가있는 동안
ACE 에서 세션 체어를 해달라는 이메일을 받았다...
처음 가보는 학회인데 세션 체어를 해달라니
좀 황당하기는 했지만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수락을 했었고,
오늘이 그 세션이 있는 날이라
첨으로 세션 체어를 해봤다...
근데 이 학회는 좀 특이(?)한게
세션 체어들이 자기 이름도 소개 안하고
발표시간도 전혀 제어하지도 않고
그냥 페이퍼 타이틀하고 발표자 이름만 말하는 바람에
나만 혼자 튈 수가 없어서 그냥 똑같이 했다... ㅡ.ㅡ;;;;;
어쨌든
마이크 붙들고 사람들에게 이야기 할 기회를 가졌으니
좋은 경험이었다고 믿자...
저녁때는 학회 소셜 이벤트로
바닷가 근처 레스토랑에 가서
근사한 저녁을 먹었다...
독일에서 공부중인
대학원생 두명 (한명은 러시아인, 다른 한명은 그리스인) 과
같은 테이블에 앉았는데
연구랑 전혀 상관없는 얘기만 해서 잼났다... ㅎㅎ
그나저나 블로그 조회수가 1510... @.@
왕씨네 서버가 해킹이라도 당했나???
ACE 에서 세션 체어를 해달라는 이메일을 받았다...
처음 가보는 학회인데 세션 체어를 해달라니
좀 황당하기는 했지만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수락을 했었고,
오늘이 그 세션이 있는 날이라
첨으로 세션 체어를 해봤다...
근데 이 학회는 좀 특이(?)한게
세션 체어들이 자기 이름도 소개 안하고
발표시간도 전혀 제어하지도 않고
그냥 페이퍼 타이틀하고 발표자 이름만 말하는 바람에
나만 혼자 튈 수가 없어서 그냥 똑같이 했다... ㅡ.ㅡ;;;;;
어쨌든
마이크 붙들고 사람들에게 이야기 할 기회를 가졌으니
좋은 경험이었다고 믿자...
저녁때는 학회 소셜 이벤트로
바닷가 근처 레스토랑에 가서
근사한 저녁을 먹었다...
독일에서 공부중인
대학원생 두명 (한명은 러시아인, 다른 한명은 그리스인) 과
같은 테이블에 앉았는데
연구랑 전혀 상관없는 얘기만 해서 잼났다... ㅎㅎ
그나저나 블로그 조회수가 1510... @.@
왕씨네 서버가 해킹이라도 당했나???
학회장소와 호텔이 제법 떨어져 있어서
아침 7시 20분쯤 셔틀타고 가서 등록했다...
그리스에서도 성을 먼저 쓰나? 아님 그냥 단순한 실수인가?
이름표에, Bongshin Lee 가 아니라 Lee Bongshin 이라고 적혀있다... ^^

시차땜에 어제 한잠도 못잔 탓에
아침에는 정말이지 졸려서 미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는 페이퍼들이 많아서 무사히 잘 버텼다...
근데 중간에 호텔방 가서 쉬지도 못하는데
전체적으로 일정이 너무 빡센 감이... 휴...
아침 7시 20분쯤 셔틀타고 가서 등록했다...
그리스에서도 성을 먼저 쓰나? 아님 그냥 단순한 실수인가?
이름표에, Bongshin Lee 가 아니라 Lee Bongshin 이라고 적혀있다... ^^

시차땜에 어제 한잠도 못잔 탓에
아침에는 정말이지 졸려서 미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는 페이퍼들이 많아서 무사히 잘 버텼다...
근데 중간에 호텔방 가서 쉬지도 못하는데
전체적으로 일정이 너무 빡센 감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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