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가 한국에서 사들고 와서 주고 간 책... 몇달 전에 읽은 공중그네 2탄이라고 보면 되는데... 공중그네는 그나마 참신한 맛이 있었는데 이건 재탕이라 별 감흥이 없었다... ㅡ.ㅡ;;;;;
TAG 오쿠다 히데오

윤희가 한국에서 사들고 와서 주고 간 책... 몇달 전에 읽은 공중그네 2탄이라고 보면 되는데... 공중그네는 그나마 참신한 맛이 있었는데 이건 재탕이라 별 감흥이 없었다... ㅡ.ㅡ;;;;;








이 아저씨 엘비스 콜이라는 형사얘기를 씨리즈로 스는 사람이라 이 책도 그 형사 얘기겠거니 했는데... 읽어보니 폭탄 제거반원으로 일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죽다 살아나서 폭팔사건 수사관이 된 여주인공이, 폭탄 제거반원의 목숨을 앗아간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였다... FBI 의 Most Wanted List 에 오르는게 꿈인 폭파범도 나오고, 그 놈의 첫번째 희생자로 결국에는 시력을 잃게되는 전직 AFT (Bureau of Alcohol, Tobacco, Firearms, and Explosives) 직원도 등장하고... 지난번 책도 그렇고 내용이 제법 짜임새 있어서 결말도 많이 궁금하고 제법 읽을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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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가 더 좋은거 같더라구요 ㅋㅋ
나도 그렇게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