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며 사는 세상'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8/11/18 봉시니 씨애틀 나들이 사진
  2. 2008/11/10 봉시니 Monday Night Football
  3. 2008/11/09 봉시니 씨애틀 나들이
  4. 2008/10/31 봉시니 Happy Halloween Birthday
  5. 2008/10/28 봉시니 나빠지잖아, 경제
  6. 2008/10/12 봉시니 Scott Going Away BBQ
  7. 2008/09/22 봉시니 Monday Night Football
  8. 2008/08/22 봉시니 호수 한바퀴
  9. 2008/08/18 봉시니 Please Be Safe (2)
  10. 2008/08/17 봉시니 비교체험 극과 극 (2)
벌써 지지난주 일요일 일이 되버렸네... ㅡ.ㅡ;;;


알고보니 페트라 카메라가 이번에 내가 구입한 LX3 바로 이전 모델인 LX2...
이렇게 멋진 landscape 촬영이 가능하다... ㅎㅎ
Olympic Sculpture Park 의 상징에 가까운 주황색 조형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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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엘리엇 베이 구경하라고 그러는건지 의자들이 놓여있길래 다함께 기념촬영... ^^
내가 요즘 좀 바빠서 카페인 섭취를 위해 소다를 좀 마셔줬더니 영락없이 살이 올랐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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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에 있을 Underground Tour 기다리면서 누구 주먹이 제일 큰가 겨루는 중? ㅋㅋ
투혼 팔찌 찬 손이 봉시니 손!!! Be the R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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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20:59 2008/11/18 20:59

Monday Night Football

즐기며 사는 세상 2008/11/10 22:38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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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zona Cardinals vs. San Francisco 49ers 경기를
알렉스, 댄O, 댄M, 에이미, 앨리슨, 스캇, 나, 그리고 그렉
이렇게 다함께 그렉네 모여서 관람...

이번주 판타지 풋볼 승부가 확정되지 않은 사람은 그렉밖에 없었지만
29:24 로 아리조나가 아슬아슬하게 승리해서
모인사람 모두모두에게 무지 잼난 경기였다... ㅎㅎ


안타깝게도 그렉은 1점차로 패하고 말았다...
2008/11/10 22:38 2008/11/1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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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애틀 나들이

즐기며 사는 세상 2008/11/09 21:05 봉시니

인턴들(페트라 & 아빈)과 함께 씨애틀 나들이...

벨타운에서 브런치 먹고
Olympic Sculpture Park 한바퀴 돈 다음
워터프론트 따라 걸어 내려가
Underground Tour 하고
Elliot Bay Book Company 가서 좀 놀다가
스타벅스 1호점 가서 사진찍는 것으로 마무리...

화창한 날씨는 아니었지만
춥지도 않고 부슬비 잠깐 오는듯 하다 말아서
걸어다니기 딱 좋은 날씨...
(글구 요즘 비수기라 사람들이 적어서 더 좋다... ^^)

근데 씨애틀 사는 사람들은
주말 아침을 집에서 안먹는가 보다...
브런치하는 카페마다 사람들이 가득... ㅋㅋ

2008/11/09 21:05 2008/11/09 21:05

오늘 10월 31일은
미국 큰 명절(?) 중 하나인 할로윈이자
메리아줌마 생일이기도 한데
8월 말엔가 새집으로 이사를 하셔서
겸사겸사 파티를 열었다...

할로윈 파티를 겸하는 거라
다들 성의껏 차려입고 왔는데
나하고 수아줌마만 평상복으로... ㅡ.ㅡ;;;

수아줌마 왈:
우리는 boring 한 computer scientist 라고... ㅋㅋ

내년에 혹시라도 또 초대받으면
그땐 뭐라도 좀 챙겨입고 가야지...

2008/10/31 23:59 2008/10/31 23:59
이글루 돌아다니다 쓰러지는 동영상을 하나 발견했다... 보는 동안은 너무 웃겨서 깔깔거리며 웃었는데 다 보고 나니까 우울하다... ㅠ.ㅠ 그래도 긍정적으로 살자는 생각으로 즐기며 사는 세상으로 분류... 미치지 않고 버티면 정말로 득도하게 될지도... ㅋㅋ

번뇌야, 사라져라
무심이다, 무심이 되어라

2008/10/28 21:07 2008/10/28 21:07

Scott Going Away BBQ

즐기며 사는 세상 2008/10/12 21:53 봉시니

아주 오랜기간 CUE 그룹 인턴이었던
스캇이 인턴을 마치게 되어
그렉네 집에서 바베큐 파티를...

말이 Going Away 파티지
contractor 로 당분간 일할거고
씨애틀 살아서 앞으로도 자주 볼거다...

하튼 정육점 비슷한 곳에서
직접 재서 파는 고기를 사다가 그릴에 구워 먹었는데
불고기랑 비슷한 맛이 나면서 아주 연해서
입에서 살살 녹는게 너무너무 맛있었다... ^^

(말그대로) 배가 터져라 먹고 나서는
풋볼도 한경기 함께 구경하고 집에 왔다... ㅎㅎ

2008/10/12 21:53 2008/10/12 21:53

Monday Night Football

즐기며 사는 세상 2008/09/22 21:45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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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Jets vs. San Diego Chargers 경기를
알렉스, 댄, 에이미, 나, 그리고 그렉 이렇게 다섯이서
올시즌들어 처음으로 그렉네 모여서 관람...

29:48 로 샌디에고 대승!
보시다 시피 엄청남게 점수가 많이 나고
아주 잼난 경기였음...
2008/09/22 21:45 2008/09/2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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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한바퀴

즐기며 사는 세상 2008/08/22 21:42 봉시니
자전거 타기에 최상의 날씨였던 오늘, 벼르고 벼르던 자전거로 사마미쉬 호수 한바퀴 돌기를, 레브의 격려와 도움 속에서, 했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Lake Sammamish is 7 miles (11 km) long and 1.5 miles (2 km) wide. 세번 정도 쉬면서 장장 두시간 넘는 시간을 달려 완주!

더 자세하게 쓰고 싶은데 너무 피곤하다. 지금 가만히 누워 있어도 다리가 욱신거려서 과연 내일 제대로 걸을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마침내 진정한 워싱턴주 주민이 된거마냥 뿌듯... ㅋㅋ 게다가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게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 아래 지도 왼쪽 위에 우리 회사가 있고, 가운데 아래쪽 화살표 표시가 있는 푸쉬핀이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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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21:42 2008/08/22 21:42

Please Be Safe

즐기며 사는 세상 2008/08/18 22:22 봉시니

데즈니가 메신저로 뜬금없이 플리커 링크를 보냈길래, 새로 산 디카로 찍은 사진 보여주려고 그러나보다 하고 무심코 열어봤는데 웬걸... 읽어보고 완젼 쓰러지심...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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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22:22 2008/08/18 22:22
주말동안 낮에 올림픽을 좀 봤다. 미국팀 경기만 보여주니까 대단히 흥미진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워낙에 운동경기 보는거 좋아해서 재미있게 봤다. 나도 모르는 사이 미국을 응원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살짝 놀라면서... ^^

볼만하면 광고 나오는거 땜에 살짝 짜증이 날 지경이었는데, 여러 광고들 중에 나의 반응이 심하게 엇갈린 두 광고가 있어서 유튜브에서 찾아봤더니 있길래 올려본다...







이 두 광고를 보면서 느낀점 몇가지. (A: 위 레노보 광고, B: 아래 비자광고)
  • 내가 광고제작자라면 난 A 말고 B 같은 광고를 만들고 싶다.
  • A 는 얼토당토 않은 설정에 추하기 까지 하다. 비행기가 가벼워서 하늘을 나냐? 어처구니... 조금 오바하면, 안그래도 레노보 맘에 안드는데 담부터 레노보 안사고 싶어...
  • 높이뛰기 하는 아저씨 이름이 Dick Fosbury 라고 하던데... out of the box 저 정신을 본받아야 해... 기존의 틀을 깨는,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획기적인 방법...
  • 모건프리먼 목소리 좋네...
2008/08/17 22:02 2008/08/17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