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이랑 에이미랑 생일을 맞아 저녁을 사주었다... 어제 오후에 어디 가고 싶냐고 물어보길래 역시나 너희들 가고 싶은데로 가자고 했더니... 그렉이 그럼 자기가 일아서 정하겠다고 했다... (저 비디오 보면서 왜그리 공감했는지 이해가 되는... ㅎㅎ) 식당 도착할때까지 어디 가는지 안갈쳐 주었는데 가보니 베트남 음식점... 베트남 쌀국수 파는 곳과는 차원이 다른 미국화된 다소 고급스런 식당... 너무너무 맛나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워낙에 생일을 떠벌리고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동안 대부분 은근슬쩍 넘어갔는데 올해는 여러 사람에게 축하 인사도 받고, 손수만든 비디오에 맛난 저녁까지 참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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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웃기다는...
정신이 없어서 살짝 늦었다는.. 기억하고 있었는데.. 생일 축하해여..~~이제사 들어와 봤네요..
그래도 주위에 좋은 친구들이 축하해 줘서 저도 행복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언니 이거 진짜 웃겨요 ^^*
정작 언니 생일날은 넘어갔네~ ^^;
그래도 나는 미역국 끓여 줬으니까 ㅋ
그렉은 알고 에이미도 아는거 같다 ㅋㅋ
좋은 친구들이 옆에 있어서 좋네요~
생일날 축하도 멋지게 해주고 ^^
항상 행복하시고 열정적이고 멋진 모습 포에버~ ㅎㅎ
완전 웃겨요. ㅎㅎㅎ 공감 백배.
다들 너무 심하게들 공감되는가 보네... ㅋㅋ
완전 웃김 ㅋㅋㅋ
너무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고마워... 알렉스맘이 도대체 누굴까 한참 고민했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