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보는 세상'에 해당되는 글 89건

  1. 2010/03/06 봉시니 Nights in Rodanthe (2008)
  2. 2010/02/26 봉시니 Taken (2009)
  3. 2010/02/21 봉시니 Super Size Me (2004)
  4. 2010/02/19 봉시니 The Hangover (2009) (2)
  5. 2010/02/12 봉시니 The Sisterhood of the Traveling Pants (2005)
  6. 2010/02/04 봉시니 Avatar (2009) (2)
  7. 2010/01/31 봉시니 Scoop (2006)
  8. 2010/01/17 봉시니 The Aviator (2004)
  9. 2010/01/02 봉시니 국가대표 (2009), Julie & Julia (2009), Love Happens (2009)
  10. 2009/12/25 봉시니 가족의 탄생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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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도 지루한지... 간만에 다이안 레인 좀 보려다가 너무 비싼 비용을 치른듯... ㅠ.ㅠ 노트북을 쓴 니콜라스 아저씨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는데 책은 영화보다 좀 나으려나??? 그나저나 Law & Order: SVU 주인공인 크리스토퍼 멜로니를 비롯해서 각종 티비 시리즈에서 본 단역들이 여럿 등장... ^^
2010/03/06 21:25 2010/03/06 21:25

Taken (2009)

영화로 보는 세상 2010/02/26 22:01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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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갔다가 인신매매범들에게 납치된 딸을 96 시간 안에 찾아내는 이야기... 본 아이덴티티 중년 버전으로 리암 니슨의 노익장이 눈부신지 눈물겨운지 잘 분간이 안된다... ^^ 그래도 간만에 좀 긴장한 상태로 영화관람...
2010/02/26 22:01 2010/02/26 22:01

Super Size Me (2004)

영화로 보는 세상 2010/02/21 21:28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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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학대에 가까운 생체실험...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자기 한몸을 바쳤는데 이 영화 보고난 후 패스트 푸드 끊은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나 하나만이라도 좀 노력해야겠다는... 패스트 푸드가 몸에 안좋은건 이미 알고 있었는데, 어렸을때부터 중독시키는 대자본의 노력은 새삼 두렵게 느껴진다... 우리 성진이도 맥도날드 오렌지쥬스랑 감자튀김 즐겨먹는거 같았는데... ㅠ.ㅠ

베지테리언도 아니고 비건인 주인공 아저씨의 여친이 햄을 헤로인에 비유할 때의 섬뜩함이란... 난 오늘 저녁에도 소고기 구워 먹었는데... 쩝... 김치뿐만 아니라 다른 야채도 많이 먹자... 고기는 조금씩만 먹고 패스트 푸드는 피하자... 운동 좀 하자... 그리고 앞으로 유익한 다큐멘터리도 열심히 보자... ^^

2010/02/21 21:28 2010/02/21 21:28

The Hangover (2009)

영화로 보는 세상 2010/02/19 22:35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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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잠깐 들렀을때 심하게 아팠던 안좋은 기억이 있음에도 나에게 베가스는 왠지 가보고 싶은 그런 곳이다... 억지 코미디인가 싶어서 안보려고 했는데 그렉이 무지 재미있게 (그것도 세번씩이나!!!) 봤다고 강력하게 추천해서 본 영화... 이상하게도(?) 황당한 영화라는 생각보다는 남자들의 우정이 진하게 느껴졌고...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온다는 그런 교훈을 배웠다... (이런 영화보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 별로 없다는 거 나도 잘 안다는... ㅋㅋ)

그나저나 브래들리 쿠퍼는 볼수록 훈남이네... ㅎㅎ

2010/02/19 22:35 2010/02/1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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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절친했던 네명의 여고생이 처음으로 여름방학을 떨어져서 보내면서 겪는 일들을 담담하게 그려낸 영화... 내가 워낙에 여자 친구들 끼리의 우정 이런거 좋아라 하고 길모어 걸즈의 알렉시스랑 가쉽 걸의 블레이크 둘 다 이뻐라하는 배우들이라 그럭저럭 볼만 했다... (아 그리고 주인공들이 사는 동네가 베데스다 메릴랜드... ㅎㅎ) 2008년도에 속편도 나왔는데 그건 볼지 말지 고민중...
2010/02/12 22:41 2010/02/12 22:41

Avatar (2009)

영화로 보는 세상 2010/02/04 23:00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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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 화제인 아바타를 드디어 보았다... 퍼시픽 사이언스센터 안에 있는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3D로... 세시간에 가까운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았을 만큼 재미있었고, 생각했던것보다 파란 사람들 많이 징그럽지 않았다... 자연과 더불어 조화롭게 사는 나비족들은, 생활의 편리만을 추구하고 욕심때문에 소중한 것들을 파괴시키는 지구인들에게 아쉬울거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 (너무 당연하면서도) 인상적이었다...

그나저나 헐리우드식 해피엔딩이 이렇게 기분좋게 느껴지기도 힘든데 제임스 카메론 참 대단한 감독이라고 생각... ^^

2010/02/04 23:00 2010/02/04 23:00

Scoop (2006)

영화로 보는 세상 2010/01/31 22:45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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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영화들하고 다른 참신한 맛은 좀 있는데 딱히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님... 우디 아저씨의 더듬거리며 수다스러운 말투도 부담스럽고... (예쁜 연기를 기대해서 그런가? ^^) 스칼렛 요한슨도 어딘지 모르게 좀 과장된 느낌이 들고...

2010/01/31 22:45 2010/01/31 22:45

The Aviator (2004)

영화로 보는 세상 2010/01/17 16:08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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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및 비행기에 대한 열정, 지식, 능력을 골고루 갖춘데다가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엄청난 재산까지 가지고 있어서 헐리우드 영화계의 역사뿐만아니라 세계 비행기록까지 새로 쓴 하워드 휴즈라는 인물을 그린 일종의 전기영화... 화려한 출연진에 마틴 스콜세지라는 거장이 감독을 해서 엄청 화제가 되고 상도 많이 받았는데 너무 길어서 (실제보다 길게 느껴져서?) 나는 그냥 그랬음...
2010/01/17 16:08 2010/01/17 16:08
미국으로 돌아올 때는 시간은 적게 걸리고 화면 크기는 더 커서 좋았다... 그래서(?) 거의 안자고 세편이나 보았다... 책을 읽지 않았다면 네편까지 볼 수 있었을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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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가서 사람들한테 2009년 최고의 한국영화를 물었더니 많이들 추천해주길래 봤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 나는 그냥 그랬다... 실화를 각색했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지만, 그래도 좀 감동을 쥐어짜낸다고나 할까??? 예전 같으면 나도 울면서 봤을텐데... 내가 좀 많이 변하기도 한거 같고... 코미디면 그냥 웃기게 만들면 안되나? 하는 생각도 살짝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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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지만 요리를 끔찍이도 좋아했던 두 여인에 관한 이야기... 사람은 자기가 진짜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야 가장 행복할 수 있다는 교훈이 마구마구 전해지는 영화... 나도 컴퓨터를 이 두 여인네들이 요리를 좋아하는만큼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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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턴이 참 예쁘게 나오고... 아무리 생각해도 제니퍼는 긴머리가 최고로 잘 어울린다는... 간만에(?) 씨애틀 주변 모습들을 보니 괜히 좋더라는... 근데 남자주인공이 영 별로고 내용도 진짜로 별거 없음...
2010/01/02 21:14 2010/01/0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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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 대한 새로운 개념의 탄생에 대한 영화... 흔히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말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이면 피가 섞인 가족보다도 나은거 같다...
2009/12/25 05:19 2009/12/25 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