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지름신 있다'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0/02/05 봉시니 Zune HD
  2. 2009/12/22 봉시니 WPI-8000 (6)
  3. 2009/11/21 봉시니 자전거 수리
  4. 2009/10/06 봉시니 Kindle: Amazon's 6" Wireless Reading Device (7)
  5. 2009/09/17 봉시니 Xbox 360 Elite
  6. 2009/07/01 봉시니 REI Half Dome 2 HC Tent (6)
  7. 2009/06/22 봉시니 Zune Home AV Pack v2
  8. 2009/05/15 봉시니 Cannondale Synapse Alloy 7 (2)
  9. 2009/04/28 봉시니 Garmin nüvi 260 3.5-Inch Portable GPS Navigator
  10. 2009/03/12 봉시니 Canon PowerShot SD770 IS

Zune HD

내 안에 지름신 있다 2010/02/05 22:12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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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A 라고 마소에서 제공하는 게임 개발용 툴 (혹은 프레임웍) 이 있는데 데탑이나 엑박뿐만 아니라 쥰에서도 돌아가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인포비즈) 코딩좀 해볼까 싶어서 구입... 색깔은 무난한 플레티넘으로 고르고 스킨은 쿨해보이는 Crackdown 으로...
2010/02/05 22:12 2010/02/05 22:12

WPI-8000

내 안에 지름신 있다 2009/12/22 03:41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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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에 송화랑 통화하다 인터넷 폰 얘기를 들었는데 그냥 흘려 넘겼다... 그러다 지난 10월 명수언니네 들렀을때 못보던 전화기가 있길래 물었더니 한국에서 다녀오면서 사 온 인터넷 폰인데 쓸만하다고 추천해 주었다... 한국 시내전화 요금으로 엄마아빠랑 통화가 가능할뿐 아니라 콜링카드회사에 전화해서 카드번호를 눌러야 하는 수고를 덜게되어 무지 편리...

미국 나가기 직전에 사가야지 생각했었는데, 테스트 삼아 받아서 잠깐이라도 써보는게 좋을거 같아서 오늘 주문을 했다... 나는 휴대폰이 없는 관계로 휴대폰 번호를 이용한 본인 인증도 안되는데다, 궁금한것도 있어서 전화로 신청을 했는데 담당직원이 말귀를 너무 못알아들어서 진짜 생고생... 처음에 번호 하나에 전화기를 두 대 주문하고 싶었는데 그것도 잘못 이해했고, 내 이름은 물론이고 주민등록번호며 주소 등등등 죄다 서너번씩 말해줘야만 했어서 미국에서 영어로 통화할 때보다 더 힘들었다... ㅡ.ㅡ;;;;; 그래도 끝까지 친절하기는 하더라...

이변이 없는 한 내가 미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시내전화 요금으로 쉽게 연결이 가능한 전화번호가 생겼다... ㅎㅎ 그리고 어차피 돈들여 통화했던건 아니지만 같은 통신회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명수언니 하고도 공짜로 통화 가능하고... ^^ 한가지 주의사항은, 꼭두새벽에 전화소리에 깨지 않기위해 엄마아빠한테 전화통화 가능시간을 잘 알려드려야 한다...
2009/12/22 03:41 2009/12/22 03:41

자전거 수리

내 안에 지름신 있다 2009/11/21 15:34 봉시니
지난 여름 불의의 사고로
핸들이 찌그러졌던 자전거를
아무생각없이 방치하고 있었는데...

자난 주말 갑자기(!)
한국에 가기 전에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근처 REI 에 수리를 맡겼다...

화요일에 찾으러 오라고 했는데
주중에 퇴근하는 때에는 너무 깜깜해서
주말이 되기를 기다렸다 오늘 찾아왔다...

주요 손상 부분이 찌그러진 왼쪽 핸들이었는데
핸들 찌그러진거 펴고 테잎만 새로 감으면 된다고 해서
수리 비용은 크게 많이 들지는 않아서 다행...

매장에 손보러 간 김에
물통 고정대, (앞뒤) 라이트와 함께
현재 시각, 주행거리, 소모 칼로리 등들을 보여주는
컴퓨터를 사서 달아서 더욱더 훌륭한 자전거가 되었다...

내년 여름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는... ㅎㅎ
2009/11/21 15:34 2009/11/2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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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에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세금 내는게 아까워서 이제껏 버텼는데... 인포비즈 다녀오는 길에 멜랜드를 들를 계획이라 확~ 질러버렸다... 물론 가죽 케이스도 함께... ㅎㅎ 논문도 읽을 수 있는 큰 녀석을 살까 고민도 했지만... 휴대하기 편한게 중요할거 같고, 큰 녀석은 아무래도 가격이 너무 쎄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어서 일단 작은 녀석으로...
2009/10/06 09:10 2009/10/06 09:10

Xbox 360 Elite

내 안에 지름신 있다 2009/09/17 22:16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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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데드라인을 무사히 넘긴 기념으로 오만년 전부터 사려고 벼르던 엑박을 드디어 구입... 게임을 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넷플릭스로 영화랑 드라마 보려고... ㅎㅎ 근데 모르고 Wireless Adapter 를 안사는 바람에 어차피 못보는 지라 뜯어만 놓고 설치도 안했음... ㅡ.ㅡ;;;;;;


그나저나 카이 데드라인이 끝나고 나니까 세상이 너무 아름답구나... ㅋㅋㅋ
2009/09/17 22:16 2009/09/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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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스크탑 하드도 날아가고 일진이 완젼 꽝이어서 사기진작을 위해 REI 가서 그동안 별러왔던 텐트를 샀다... 비싸지도 않고 저질도 아닌 중저가 모델로 인기기 제법 좋은 녀석인데... footprint 하고 함께 샀는데 택스 붙이고 나니 또 가볍게 200불 넘어주시고... ㅋㅋ

근처에 자전거 타러갔던 사마미쉬 리버 트레일이 있어서 기분전환도 할겸 한시간 정도 산책도 하고... 앞으로 백업을 열심히 받기 위해 베스트 바이 들러서 포터블 외장하드도 하나 샀다...
2009/07/01 21:45 2009/07/0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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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방치해놨던 쥰을 체육관에 달리기 하러가면서 들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거실에 있는 홈씨어터에 연결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찾아보다 발견한 녀석... 첨에 얼핏봤을 때는 양쪽에 있는게 스피커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왼쪽은 리모콘 오른쪽은 AC 어댑터였다... 아이팟도 그렇고 첨에 살때 어댑터가 안딸려와서 충전하기 불편했는데 이제 아주 간편하다... 광고문구에서처럼 음악을 들으면서도 충전할 수가 있어요... ㅎㅎ

2009/06/22 20:39 2009/06/2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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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살까 러닝머신을 살까 겁나게 고민하다 간만에 제대로 질러주심... 사진에 보다시피 페달도 안딸려 와서 따로 샀다는... ㅎㅎ 몰론 내가 산거보다 훨 더 비싼 자전거도 널렸지만 그래도 나한테는 무지 비싼 자전거니까 앞으로 잘 타서 본전 뽑아야지...

그동안 자전거 사라고 겁나게 졸라대던 레브가 같이 가서 자전거 고르는거 도와줬는데... 문득 한국에서 대학다닐때 친구들이 나를 델고 다니면서 예쁜옷 골라주던 기억이 떠올랐다... 아 옛날이여~
2009/05/15 23:24 2009/05/1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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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년전 졸업식 참석차 엄마아빠 미국에 왔을때 뉴욕여행 다녀오려고 구입했던 GPS... 그동안 무지무지 잘썼고, 새차 살때까지 별 탈 없이 잘 쓸거라 믿었는데... 지난주말 하필 캐나다 여행가던날 (자잘한 실수땜에) 망가져 버렸다... ㅠ.ㅠ 있다가 없으면 많이많이 불편할거 같아서 인터넷 뒤져서 싼 놈으로 하나 주문했다... 가격은 지난번거 절반도 안하는데 길 이름도 읽어주는 녀석이다... ㅎㅎ GPS도 새로 장만했으니 나의 애마를 한동안 더 열심히 타야겠네...
2009/04/28 20:35 2009/04/28 20:35
지난번에 주문한 카메라가 고장난 상태로 배달되어서
교환을 하려고 했더니 물건이 없다길래 얼떨결에 리턴해버렸다...

그 뒤로 주욱 (나온지 조금 된) 캐논을 쪼시고 있었는데
지난주 이맘때 택스리턴을 받자마자 주문하려고 보니까
연말연초보다 가격이 올라있어서 조금 기다리기 모드로 다시 변신...

그저께 밤에 자기 직전에 습관적으로 검색해봤는데
바이닷컴에 제법 싼 녀석이 등장해서 헐레벌떡 달려갔더니
Sold Out at Buy.com 이라고 적혀있었다...

그냥 별 생각없이 카트에 담고 주문 프로세스를 시작했는데
물건없다고 뭐라 안하고 카드정보 다 받고 주문까지 다 받고
Confirmation email 까지 보내주는게 아닌가? ㅋㅋ

그때까지만 해도 이러고 나서 나중에
주문 캔슬 됐다고 다시 이멜 오겠거니 생각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글도 안썼고...

근데 웬걸... 오늘 배송했다고 이멜이 왔네...
게다가 다시 가보니 그새 200 불로 가격이 다시 올랐다... ㅎㅎ

이상은 벼르고 벼르다 얼떨결에 카메라 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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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20:27 2009/03/12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