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NA 라고 마소에서 제공하는 게임 개발용 툴 (혹은 프레임웍) 이 있는데 데탑이나 엑박뿐만 아니라 쥰에서도 돌아가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인포비즈) 코딩좀 해볼까 싶어서 구입... 색깔은 무난한 플레티넘으로 고르고 스킨은 쿨해보이는 Crackdown 으로...






집에 방치해놨던 쥰을 체육관에 달리기 하러가면서 들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거실에 있는 홈씨어터에 연결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찾아보다 발견한 녀석... 첨에 얼핏봤을 때는 양쪽에 있는게 스피커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왼쪽은 리모콘 오른쪽은 AC 어댑터였다... 아이팟도 그렇고 첨에 살때 어댑터가 안딸려와서 충전하기 불편했는데 이제 아주 간편하다... 광고문구에서처럼 음악을 들으면서도 충전할 수가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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