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으로 2009년 1월 4일
bongshiny.com 등록 여섯돌...
연장마감 기한인 오늘 기간연장...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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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창빈이랑 정하를 데리고 영화관에 갔다... 영화를 보는 사이 명수언니랑 유아는 밖에서 커피마시며 수다떨고... 아이들용 영화기는 하지만 어른인 내가 보기에도 충분히 재미있었다... 특히나 새해 첫날 보기에 딱 좋았다는... ^^
인생은 불공평하다... 그리고 영화에서처럼 모든 일이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세상을 바라볼 필요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피엔딩을 꿈꾸지 않을 이유는 없다... 특히나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세상을 살 수 있게끔 어른들이 도와줘야 한다...
좋아하는 노래 꿈결같은 세상의 가사처럼... 난 믿고 살테다 꿈결같은 세상을...
사람들은 말하지 인생은 슬픔이라고
사람들은 말하지 세상은 무서운 곳이라고
난 믿지 않았지 슬픔의 인생을
난 마냥 행복했지 마치 꿈결같이
세월이 날 철들게 해
시간이 날 물들게 해
안돼 안돼 안돼
난 변치 않을래 힘없는 어른들처럼
난 믿고 살테야 꿈결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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