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로 오스틴에 다녀 오느라
무지무지 피곤하다... 헐...
아침 7시 반(씨애틀 시간으로는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간에 점심시간 40분 정도만 빼고
계속 미팅을 한 후
저녁 6시 40분 뱅기타고
씨애틀에 도착하니 밤 11시 5분... ㅠ.ㅠ
땡스기빙 연휴 전으로 스케쥴을 잡았으면
다녀와서 좀 쉬고 출근할 수 있었는데... 쩝...
(머리를 안쓰니 역시 몸이 고생... ㅠ.ㅠ)
3주 뒤에 뱅기 또 탈 생각을 하니까 조금 끔찍...
그나마 놀러가는 거라 위안이 되기는 하지만...
그나저나 Bose Noise Cancelling 헤드폰
뱅기타면서는 이번에 첨으로 써봤는데
성능이 완젼 예술... 진작에 살걸... ㅎㅎ
무지무지 피곤하다... 헐...
아침 7시 반(씨애틀 시간으로는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간에 점심시간 40분 정도만 빼고
계속 미팅을 한 후
저녁 6시 40분 뱅기타고
씨애틀에 도착하니 밤 11시 5분... ㅠ.ㅠ
땡스기빙 연휴 전으로 스케쥴을 잡았으면
다녀와서 좀 쉬고 출근할 수 있었는데... 쩝...
(머리를 안쓰니 역시 몸이 고생... ㅠ.ㅠ)
3주 뒤에 뱅기 또 탈 생각을 하니까 조금 끔찍...
그나마 놀러가는 거라 위안이 되기는 하지만...
그나저나 Bose Noise Cancelling 헤드폰
뱅기타면서는 이번에 첨으로 써봤는데
성능이 완젼 예술... 진작에 살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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