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인포비즈때 와보고 4년만에
일때문에 오스틴에 왔다.
그때 공부하고 있던 영리는
이제 졸업해서 이동네 없고...
같이 일할 사람 두명과
저녁식사를 함께 했는데
밥을 한 세시간에 걸쳐 먹은거 같다...
그 중 한분인 교수님은
20년 넘게 RNA 를 연구중이시라는데
RNA 를 너무너무 사랑하시는게
절절히 느껴졌다... 아 무셔... ㅋㅋ
하튼 생각난 김에 영리한테 전화를 했는데
간만에 반가워서
오스틴 시간으로 새벽 1시반까지
웃고 떠들며 두시간 넘게 수다를... ㅡ.ㅡ;;;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무지 피곤하다... 그만 자야지...
일때문에 오스틴에 왔다.
그때 공부하고 있던 영리는
이제 졸업해서 이동네 없고...
같이 일할 사람 두명과
저녁식사를 함께 했는데
밥을 한 세시간에 걸쳐 먹은거 같다...
그 중 한분인 교수님은
20년 넘게 RNA 를 연구중이시라는데
RNA 를 너무너무 사랑하시는게
절절히 느껴졌다... 아 무셔... ㅋㅋ
하튼 생각난 김에 영리한테 전화를 했는데
간만에 반가워서
오스틴 시간으로 새벽 1시반까지
웃고 떠들며 두시간 넘게 수다를... ㅡ.ㅡ;;;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무지 피곤하다... 그만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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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담주에 달라스 가는데.. 거기 가면 시차가 덜 나니까 한번 전화할께 언니...
그러셔요 새색시님... ㅎㅎ
영리는 지금 어디 있니? 내 짝진데..
영리는 지금 켈리포냐에서 회사 다니고 있는데... 도시 이름과 회사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