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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5 봉시니 Sex and the City (2008)
  2. 2008/11/15 봉시니 파피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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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제목부터 별로 맘에 안들었는데 자꾸 보다보니까 나름대로 삶, 사랑, 그리고 우정에 대한 진솔한 얘기들이 보여서 좋아하게 된 TV Show... 뭘 영화까지 만드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게 사실인데, 오늘 보니까 기대 이상... 아마도 내가 어려서부터 꿈꾸어 오던 여자친구들의 우정이 많이 묻어났기 때문인 듯... 솔직히 (좀 과장해서) 저런 친구 셋 있으면 세상 사는게 하나도 안두려울거 같다... 말그대로 거의 가족보다 더 가깝잖아...
2008/11/15 20:39 2008/11/15 20:39

파피용

책으로 읽는 세상 2008/11/15 15:50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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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이라 사서 읽었는데... 내가 이제 늙어서 그런지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생각이 안들고 겁나 황당하다는 생각만 들어서 별로였다... ㅡ.ㅡ;;; 덕분에 한국어로 쓰여진 책임에도 불구하고 읽는데 한참 걸렸다는...


다음은 인터넷에 적혀있는 책소개... 개인적으로 흥미진진은 아니라고 봄...

<개미>, <뇌>, <천사들의 제국>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파피용』. 태양 에너지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용'을 타고 1천 년간의 우주여행에 나선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그들의 모험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2008/11/15 15:50 2008/11/15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