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새식구 175cm 의 건장한 청년 아연이입니다! ㅋㅋ
블락버스터 매장에서 본지 한참 되었는데... 어제 영화보고 사기로 결심해서 오늘 디비디 리턴하러 가서 (거금을 들여?) 입양해 왔음... 실물로 보면 제법 큰데 사진으로 찍으니 좀 작아보이네... 게다가 플래쉬 없이 찍어서 좀 어둡길래 화사하게 바꿨더니 약간 블러리한 경향이... 어쨌든 너무 멋지고, 밝고 따뜻한 심장이 키포인트임... ^^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