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라를 세시간 넘게 괴롭히던 버그를 3분여 만에 잡아주고
You're brilliant! 라는 소리를 들었다... ^.^v
운칠기삼이라는 말처럼 가장 큰 요인은 운이었지만
가끔 디버깅하다가 드는 생각은
동물적 본능 (여자의 육감? ^^) 같은 부분도 좀 있고
제일 중요한건
컴퓨터는 거짓말을 안한다는걸 믿는거다...
컴퓨터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자기 코드의 문제를 쉽게 놓치게 되니까...
글구 디버깅이든 뭐든간에 또한가지 중요한건
(모르는걸 아는척 해서도 안되지만)
모르겠다는 소리를 너무 쉽게 해서는 안된다!
You're brilliant! 라는 소리를 들었다... ^.^v
운칠기삼이라는 말처럼 가장 큰 요인은 운이었지만
가끔 디버깅하다가 드는 생각은
동물적 본능 (여자의 육감? ^^) 같은 부분도 좀 있고
제일 중요한건
컴퓨터는 거짓말을 안한다는걸 믿는거다...
컴퓨터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자기 코드의 문제를 쉽게 놓치게 되니까...
글구 디버깅이든 뭐든간에 또한가지 중요한건
(모르는걸 아는척 해서도 안되지만)
모르겠다는 소리를 너무 쉽게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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