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 사람들 UW 과 다양한 형태로 교류하는데
그 중 하나가 언더애들 HCI 수업 프로젝트팀 멘터를 해주는게 있다.
지난 목요일에 James Landay 교수로부터 부탁이 왔는데
뭐 대단한 일은 아니고
서너번 정도 한두시간 가량 만나서
애들 프로젝트에 대해 피드백을 주면 된다고 해서
이번학기에 나도 함 해보기로 했다...
예전같았으면 과연 내가 할수 있을까? 그랬을텐데
이젠 박사과정 인턴들 멘터도 했는데
학부생 수업프로젝트 정도는 할 수 있다는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당연히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가르침은 아주 좋은 배움의 기회기도 하고... ^^
그 중 하나가 언더애들 HCI 수업 프로젝트팀 멘터를 해주는게 있다.
지난 목요일에 James Landay 교수로부터 부탁이 왔는데
뭐 대단한 일은 아니고
서너번 정도 한두시간 가량 만나서
애들 프로젝트에 대해 피드백을 주면 된다고 해서
이번학기에 나도 함 해보기로 했다...
예전같았으면 과연 내가 할수 있을까? 그랬을텐데
이젠 박사과정 인턴들 멘터도 했는데
학부생 수업프로젝트 정도는 할 수 있다는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당연히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가르침은 아주 좋은 배움의 기회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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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이 대학생 멘토가 되고..
왜 갑자기 "생각대로 하면 되고~"라는 T 광고가 생각나지..
그노무 개척자의 나라에는 전통이라는 것이 없었고(뭐 물론 인디언 전통은 있었겠지만) 좋을것 같은건 과감하게 시도하는 나라인거 같다.
울 신랑한테 얘기는 해 주겠지만 과연 한국 대학교에도 이런게 있을까... 돌이켜 보면 나는 이런 제도.가 있었다면 정말 도움이 되었을것 같은데..
한국에서도 대학생이 인턴사원으로 회사에 가면 회사원이 멘터할텐데... ^^
근데 이왕이면 연구원이라고 불러주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