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8/09/30 봉시니 HTC Touch (2)
  2. 2008/09/29 봉시니 올겨울은 멜랜드에서 (8)
  3. 2008/09/28 봉시니 주최측의 농간?
  4. 2008/09/28 봉시니 특별한 날 (4)
  5. 2008/09/26 봉시니 Made of Honor (2008)
  6. 2008/09/25 봉시니 은빛
  7. 2008/09/22 봉시니 Monday Night Football (NYJ vs. SD)
  8. 2008/09/21 봉시니 토토 (6)
  9. 2008/09/21 봉시니 Igor (2008)
  10. 2008/09/19 봉시니 盡人事待天命 (4)

HTC Touch

Born to Research 2008/09/30 21:02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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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때문에 한동안 사용하게 되었다... 정지시켰던 데이타 서비스 다시할까 고민이 되기는 하는데 키보드가 없는건 아무래도 좀 불편할거 같다... 나는 손가락도 커서 뭐 선택하기도 좀 힘들고... 어쨌거나 처음 써보는 터치 인터페이스라서 새 장난감이다... ㅎㅎ
2008/09/30 21:02 2008/09/30 21:02
오늘오전 페이퍼 리젝이 확정된 후
연말에 그냥 한국에 갈까 잠시 고민하다
예정대로 동부로 휴가가기로 결심...

명수언니한테 전화해서
일정상에 별 문제 없는지 확인한 후
멜랜드행 뱅기표를 구입했다...

오고가는 날짜 조합에 따라
뱅기표 가격차이가 심해서
Expedia, Orbitz, Southwest, Delta, Continental
웹사이트들 붙들고 몇시간은 씨름했다...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어서
적정한 가격에 적정한 일정의 표 구입!

근데 구입하자마자 Confirmation email 확인하려고 보니
로렐이 클스마스때 놀러오라고 이멜 보냈두만... ㅋㅋ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하튼 창빈아, 좀만 기둘려라...
이모랑 맛난거 먹고 잼나게 놀자~ ^^
2008/09/29 18:36 2008/09/29 18:36

주최측의 농간?

Born to Research 2008/09/28 21:23 봉시니

겨울에 한국에 가느냐 마느냐를 결정지을
일본에서의 학회에 낸 페이퍼 결과가 나왔는데
안타깝게도 리젝먹었다... ㅠ.ㅠ

근데 전혀 이해가 안되는건
세명으로부터의 리뷰가 모두 (5점 만점에)
4 (Probably accept: I would argue for accepting this paper.) 점 이고
accept rate 은 68 퍼센트가 넘는다는 사실... ㅡ.ㅡ;;;

솔직히 좀 심하게 말하자면 저질 학회인데
데드라인 두번이나 연기하고
리뷰결과도 예정보다 거의 2주 지나도록 안알려줄 때부터
내 다 알아봤어... :(

아 짱나...
정말 한국에 가고 싶었는데...
갈 수 있을거라고 굳게 믿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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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09:20
그렉이 이멜을 보내서 어찌된 일인지 물어봤더니
68 퍼센트는 숏페이퍼랑 포스터 포함이고
풀페이퍼는 대략 24 퍼센트 억셉이라는...
그래도 그렇지 평균 4점짜리를 리젝하는 법이 어디있어? :(

2008/09/28 21:23 2008/09/28 21:23

특별한 날

또 하나의 가족 2008/09/28 07:39 봉시니

이나이 먹도록 결혼도 안한 주제에
그래서 자식도 없는 주제에 감히
애는 둘은 낳아야 하고
남매도 좋지만 자매가 더 좋다는 소리를
할 수 있는 이유는
나이를 먹을수록 친구보다 소중해지는
내동생 명신이가 있기 때문...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만
낳은 정보다는 기른 정이라는 말도 있듯이
피가 섞이지 않아도 식구못지 않다는 사실!
그걸 직접 느끼게 해주는
내지인들 중 한명인 명수언니...

이 두사람이 해는 다르지만
같은 날 태어났으니
바로 9월 28일...

오늘 하루 특별히 더 행복하고
다음 생일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기념으로 6개월도 더 된
요즘 내 노트북 배경화면인
보고싶은 우리성진이 돌잔치 사진 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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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8 07:39 2008/09/28 07:39

Made of Honor (2008)

영화로 보는 세상 2008/09/26 21:05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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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헐리우드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인) 뛰는 엄친아 위에 (여자주인공 마음을 잠시 뺐어간) 나는 엄친아가 있었으나, 주인공이 아니면 깨끗이 물러나는 수밖에... 당신은 완벽하지만 나한테는 아니예요... 깨갱... ㅋㅋ 남자주인공이 충분히 귀여우니 내용이 식상해도 가다가다 한번씩은 봐줄만 함... (근데 이 포스터 사진은 별로) ^^
2008/09/26 21:05 2008/09/26 21:05

은빛

學而時習之 不亦悅乎 2008/09/25 20:15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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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는 은빛 프로그래밍... ^^
2008/09/25 20:15 2008/09/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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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Jets vs. San Diego Chargers 경기를
알렉스, 댄, 에이미, 나, 그리고 그렉 이렇게 다섯이서
올시즌들어 처음으로 그렉네 모여서 관람...

29:48 로 샌디에고 대승!
보시다 시피 엄청남게 점수가 많이 나고
아주 잼난 경기였음...
2008/09/22 21:45 2008/09/2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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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오늘은 좋은날 2008/09/21 21:21 봉시니
시험공부 하느라 영화보기를 포기한 치호를 영화를 보고난 후에 픽업해서 린우드까지 가서 맛난 저녁을 먹었다... 욱이네라고 굳이 따지자면 고깃집인데, 프라이드 치킨이랑 양념통닭도 판다. ㅋㅋ 치호가 양념통닭이 먹고싶다고 한 덕에 나는 갈비에 양념통닭에 배터지게 먹었다!

참, 치호 픽업하러 갔다가 미영언니네 새식구가 된 강아지 토토를 봤는데... 너무너무 작고 귀엽고 이뻐서 나도 강아지 사고 싶은 마음까지 생길지경... 근데 내가 하루 거의 12시간씩 집에 없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만 좋자고 강아지를 키우기는 좀 무리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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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21:21 2008/09/2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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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r (2008)

영화로 보는 세상 2008/09/21 20:52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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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언니, 지나, 미나랑 다 함께 봤다... 들어본적도 없었지만, 어린 미나가 보기에도 무난하고, 애니메이션은 왠만하면 다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골랐는데... 설정은 나름 창의적이고 그다지 나쁘지 않았는데 (근데 몬스터 주식회사 따라쟁이인듯한 느낌이 살짝), 주인공들이 너무 기괴하게들 생겨서... 물론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중 하나가 외모보다 마음이 중요하다! 머 그런거긴 하지만 그래도 좀 그랬다... 어쨌든 뭐 미나가 재미있었다니까 다행... ㅎㅎ
2008/09/21 20:52 2008/09/21 20:52

盡人事待天命

Born to Research 2008/09/19 23:01 봉시니

사람 진을 다빼는 카이 데드라인이 지났다.

원래는 오후 5시였는데
5시 13분에 다시 업로드가 가능하더니
2시간 연장해줬다는 소문이... ㅋㅋ

언제나처럼
최선을 다했으니
담담히 결과를 기다려야지...

카이 끝나면 한다고 미뤄놓은 일이
남산만큼 쌓여있지만
이번주말은 일단 좀 푹쉬고
담주부터 새마음 새뜻으로
다시 시작해야지...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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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23:01 2008/09/1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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