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처에 자전거 타러갔던 사마미쉬 리버 트레일이 있어서 기분전환도 할겸 한시간 정도 산책도 하고... 앞으로 백업을 열심히 받기 위해 베스트 바이 들러서 포터블 외장하드도 하나 샀다...

오늘은 9 키로 돌파!!!
내 심장이 강해지고 있나보다... ^^
70:xx
730 kcal
5.60 miles (= 9.012 km)

드디어 8 키로 돌파!!!
당분간 이정도를 유지할 수만 있어도 좋을듯...
65:xx
652 kcal
5.04 miles (= 8.111 km)
무지 오랜만에 받은 느낌... 요즘 특허내기가 힘들어져서 더욱더 귀하게 느껴지는...


12시부터 5시 반까지 연속으로 미팅이 있어서
점심을 거르다시피 해서 그런가 좀 힘들었는데
그래도 처음으로 1시간 넘게 뛰어서 뿌듯...
63:xx
580 kcal
4.51 miles (= 7.25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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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머하게??
나 옛날에 마루에서 텐트치고 잤던 생각 나네..
텐트가 아주 멋지네요.. 저희 올 휴가도 캠핑장에서 보낼 예정인데.. 수현이가 괜찮을까 살짝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캠핑을 하게 될 줄도 모르고 거실에 쳐놓고 캠핑 분위기만 느끼게 해준답시고 샀던 싸구려 텐트밖에 없는데.. 물론 아직까지 몇 번의 캠핑을 그걸로 요긴하게 버텼습니다만.. 점점 장비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지름신을 멀리 하느라 부단히 노력하고 있담다..^^
근데 장비를 갖춘다고 해도 차량이 실을 수가 없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