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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스크탑 하드도 날아가도 일진이 완젼 꽝이어서 사기진작을 위해 REI 가서 그동안 별려왔던 텐트를 샀다... 비싸지도 않고 저질도 아닌 중저가 모델로 인기기 제법 좋은 녀석인데... footprint 하고 함께 샀는데 택스 붙이고 나니 또 가볍게 200불 넘어주시고... ㅋㅋ

근처에 자전거 타러갔던 사마미쉬 리버 트레일이 있어서 기분전환도 할겸 한시간 정도 산책도 하고... 앞으로 백업을 열심히 받기 위해 베스트 바이 들러서 포터블 외장하드도 하나 샀다...
2009/07/01 21:45 2009/07/01 21:45

5.60 miles

달려라 봉시니 2009/06/28 20:59 봉시니

오늘은 9 키로 돌파!!!
내 심장이 강해지고 있나보다... ^^

70:xx
730 kcal
5.60 miles (= 9.012 km)

2009/06/28 20:59 2009/06/28 20:59

Up (2009)

영화로 보는 세상 2009/06/27 18:35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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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세상에 너무너무 재밌고 감동적이다... 막 웃기다가 너무 슬프고 그러다 또 웃기고 또 슬프고... 할아버지 표정이 완젼 예술인게, 아내에 대한 사랑, 아내를 잃은 슬픔, 아내가 원하던걸 이뤄주려는 따뜻한 마음 그 모든 것들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는... 각양각색의 풍선들 뿐만아니라 하늘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색채가 되게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픽사 짱드삼...
2009/06/27 18:35 2009/06/27 18:35

포커나잇

즐기며 사는 세상 2009/06/27 00:52 봉시니
한달 가까이만에 있있던 포커나잇에서
안타깝게 2등을 해서 10불밖에(!) 못벌었다...

저녁시간 바깥날씨가 너무 좋아서
게임을 늦게 시작한데다
다른때보다 더 오래결려서
게임 끝나자마자 집에 왔는데도
집에 오니 자정이 넘었다는...

전에는 포커가 순전히 운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인내력의 싸움이기도 하다... ㅋㅋ

2등을 해서 그런가 유난히 더 피곤하네... ^^
2009/06/27 00:52 2009/06/27 00:52
TAG

Fortune Cookie

Quote du Jour 2009/06/27 00:48 봉시니
벌써 어제가 되버린 금요일 점심에 중국음식을 먹어서
간만에 Fortune Cookie 님 말씀 한마디...


Good ideas will spring forth naturally from your mind in this coming week.


리서처에게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 ^^
2009/06/27 00:48 2009/06/27 00:48

5.04 miles

달려라 봉시니 2009/06/25 22:40 봉시니

드디어 8 키로 돌파!!!
당분간 이정도를 유지할 수만 있어도 좋을듯...

65:xx
652 kcal
5.04 miles (= 8.111 km)

2009/06/25 22:40 2009/06/25 22:40

Patent Cube #20

Born to Research 2009/06/25 22:33 봉시니

무지 오랜만에 받은 느낌... 요즘 특허내기가 힘들어져서 더욱더 귀하게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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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22:33 2009/06/25 22:33

Defiance (2008)

영화로 보는 세상 2009/06/24 22:20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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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을 피해 숲속에 숨어살던 유태인들의 이야기... 삼형제가 주축이 되어 무리를 이끄는데... 유태인들은 싸움질도 못하고 술도 잘 못마시고 잘하는거라곤 죽는거 밖에 없다고 투덜대는 둘째는 독일군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믿고, 그래서 잠시 러시아군에 합류해서 싸우고... 다니엘 크레이그가 연기한 큰형님은 살아남는 것이 최대한의 복수라고 믿으며 버텨낸다... 세계경제를 주름잡는 유태인들을 볼 때 그 복수는 제대로 성공한거 같다는...

언제나처럼 떠오른 잡생각... 세상에는 귀신이 없거나, 있어도 산사람을 어찌할 능력이 못되는거 같다... 그게 아니면 억울하게 죽어간 그 많은 사람들이 죄지은 다른 사람들을 그냥 놔둘리가 없자나??? 아니면 저승이 이승보다 좋은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살기힘든 이세상에 오래오래 있으라고 벌주는 차원에서 내버려 두는거???
2009/06/24 22:20 2009/06/24 22:20

VIBE Morale Event

즐기며 사는 세상 2009/06/24 21:59 봉시니
그룹 단합대회를
링컨스퀘어에 있는 Lucky Strike Lanes 에서 했다...

세시간 동안 여섯개 레인을 빌리고
사람 한명당 드링크 티켓 두장에 무한 리필 핑거푸드...
(난 맥주 한잔과 럼앤콕 한잔...)

지난번 그렉 생일기념으로 갔을때보다 잘 못친거 같은데
데즈니 빼고는 나랑 같이 게임한 다른 사람들이
나보다 더 못해서 괜찮았다... ㅋㅋ

그렉은 미리 준비해가 테잎으로 신발을 고정하더니
지난번 갔을때보다 훨 더 잘쳐서 깜짝 놀랬다...
2009/06/24 21:59 2009/06/24 21:59

4.51 miles

달려라 봉시니 2009/06/23 22:01 봉시니

12시부터 5시 반까지 연속으로 미팅이 있어서
점심을 거르다시피 해서 그런가 좀 힘들었는데
그래도 처음으로 1시간 넘게 뛰어서 뿌듯...

63:xx
580 kcal
4.51 miles (= 7.258 km)

2009/06/23 22:01 2009/06/23 22:01